發行日期:2010/3/22
詞 / 曲:金泰源 (김태원 音譯)
收錄專輯:復活 12輯『25th Anniversary : Retrospect Ⅱ』





將近一年多快兩年前的歌,以前只覺得旋律悲傷又好聽
這陣子不小心聽到,或許是聽懂歌詞了吧...連續一個星期不斷repeat~
大概是受了鄭東河 (정동하 音譯) 許久之前上強心臟時敘述國民奶奶─金泰源教他唱歌的方式,
詳細內容真的不記得,只記得金泰源跟鄭主唱敘述某一段要唱出什麼樣的感覺時,
都會以一些很縹緲的形容詞來形容,又雲又雨又夕陽的...
加上以前看他上的綜藝,更在我內心深植金泰源那飄渺虛無的形象XD

只是...看著原文覺得很感動的意境...試著翻了歌詞,卻始終翻不出來那種感覺...
真心覺得...中文(ㄈㄢ ㄧˋ)好難><"


사랑이란 건 愛情這東西
술 한잔을 나에게 권하고
긴 시간을 한 마디 말 없이
밤을 새워 내가 준비한 말을
넌 이미 아는 듯 나를 바라보고
내가 어쩌면 그래도 되는 걸까
항상 너에게 잘 못한게 너무 많은데
오늘처럼 내일도 널 간직하며 나
늘 살아가도 되겠니

舉起一杯酒 向我勸酒
久久不發一言
整夜未眠 準備的話
你似乎早已得知般 注視著我
或許 我這樣子 也可以嗎
總是 對你 做了很多錯事
如同今日 明天也要 將你珍藏 我
就這樣 活著 可以嗎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유로
만나서 헤어지고 그리워 기다려지고
지쳐가던 알 수 없는 날에
또 다른 사랑이 다시 다가오고

愛情是 打著愛情的名號
相遇 然後離別 思念著 同時等待著
不知何時 感到疲憊的某一天
又一段 新戀情 將再次 降臨

내가 어쩌면 그래도 되는 걸까
항상 너에게 잘 못한게 너무 많은데
오늘처럼 내일도 널 간직하며 나
늘 살아가도 되겠니

或許 我這樣子 也可以嗎
總是 對你 做了很多錯事
如同今日 明天也要 將你珍藏 我
就這樣 活著 可以嗎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유로
만나서 헤어지고 그리워 기다려지고
지쳐가던 알 수 없는 날에
또 다른 사랑이 다시 다가오고

愛情是 打著愛情的名號
相遇 然後離別 思念著 同時等待著
不知何時 感到疲憊的某一天
又一段 新戀情 將再次 降臨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유로
눈물이 나는거고 홀로 걷게 되는거고
언젠가는 언젠가는 이란 슬픈 얘기 후에
사랑이 찾아오고

愛情是 打著愛情的名號
任淚水流淌著 獨自一人漫步
總有一天 在悲傷故事結束之後
愛情會 再次靠近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유로
만나서 헤어지고 그리워 기다려지고
지쳐가던 알 수 없는 날에
다른 사랑이 찾아오고...

愛情是 打著愛情的名號
相遇 然後離別 思念著 同時等待著
不知何時 感到疲憊的某一天
一段 新戀情 將會靠近...


影片來源:youtube
『歌詞自譯 如需轉載 請註明出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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